1. 편집 책임 체계
본 연구소 설립자 김용우(전임 육군참모총장)가 모든 발행물의 최종 편집
책임자(Editor-in-Chief)입니다. 자동화 파이프라인이 초안을 생성하지만, 게재(정식
production 반영)는 항상 사람이 검토 후 병합하는 단계를 거치며 자동으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2. 3단계 파이프라인 (소싱과 집필의 분리)
하나의 AI 세션이 검색과 집필을 동시에 하면, 검증 안 된 사실이 그대로 글로 섞여
들어갈 위험이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소싱과 집필을 서로 다른 세션으로 분리합니다.
- ① 소싱 단계 — 그날/그 주의 후보 사실들을 조사하고, 각 사실마다
출처(발행처·날짜·링크)를 구조화된 파일로만 기록합니다. 이 단계는 글을 쓰지 않습니다.
- ② 집필 단계 — 오직 ①단계에서 기록된 출처만 사용해 글을 씁니다.
집필 단계에서 새로 찾은 사실을 임의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 ③ 검증 단계 — 별도 세션이 완성된 글을 체크리스트(출처 존재 여부,
신뢰수준 표기, 대안적 해석 유무, 출처 편중 여부 등)로 재검토합니다.
- ④ 사람의 최종 확인 — 모든 인용 링크를 실제로 접속 확인(HTTP 상태
점검 + 표본 원문 대조)한 뒤에만 정식 공개로 병합합니다.
3. 신뢰수준과 가능성 표기 (ICD-203 기준 채택)
미 정보공동체 분석표준(ICD-203)을 참고해, "판단에 대한 신뢰수준"과 "사건 발생 가능성"을
분리해서 표기합니다.
- 신뢰수준: 높음 복수의 독립된
1차 출처로 뒷받침되는 판단
- 신뢰수준: 중간 2차 출처들로
교차검증되었으나 1차 출처가 부족한 판단
- 신뢰수준: 낮음 출처가 제한적이거나
상충되는 정보가 있는 판단
가능성 언어는 별도로 "거의 확실 / 가능성 높음 / 가능성 낮음"으로 표기하며, 신뢰수준과
혼용하지 않습니다.
4. 출처 기준 —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소스, 그러나 편협하지 않게
각 분석 영역마다 세계적으로 신뢰도가 검증된 통신사·전문매체·공식기관·연구소를
충분한 수(영역당 6~9곳)로 확보해, 소수 매체에 의존해 생기는 편향을 피합니다. 1차
출처(정부·공식발표)를 우선하고, 1차 출처가 없을 때는 서로 독립된 2차 출처 최소 3곳으로
교차검증합니다(Jane's/IISS 방식).
전쟁(전황)
- Reuters · AP · AFP · BBC · Institute for the Study of War(ISW) 일일 평가 · Kyiv Independent · UN 관련 기구 발표 · 교전 당사국 국방부 공식발표(교차검증 및 선전 여부 별도 표기)
무기체계
- Jane's(Janes.com) · The War Zone(TWZ) · Defense News · Breaking Defense · SIPRI Arms Transfers Database · 각국 국방부/방위사업청 공식발표 · Naval News / Army Recognition
방산
- Defense News · Jane's · Breaking Defense · 각국 방위사업청·산업부 보도자료 · 기업 공시(DART·SEC·기업 IR) · SIPRI · Reuters/Bloomberg 계약 보도
군사혁신
- War on the Rocks · RAND Corporation · CSIS · RUSI · IISS · Modern War Institute(West Point) · 각국 국방부 백서/전략서
전쟁사
-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 National Archives · 정전협정/조약 원문 · 학술 저널(Journal of Military History, War in History)
유럽의 재무장
- NATO 공식발표(nato.int) · European Defence Agency(EDA) · IISS Military Balance · 각국 국방부(독일 BMVg·폴란드 MON·프랑스 Ministère des Armées 등) · RUSI · Reuters/Politico Europe
일본의 군비확장
- 일본 방위성(防衛省, mod.go.jp) 공식발표 · NHK · Japan Times · Nikkei Asia · IISS
5. 정정 정책
오류가 발견되면 조용히 수정하지 않습니다. 원문 해당 항목 옆에 정정 표시를 남기고,
정정 보고 페이지에 별도로 기록합니다.
6. 판단 트랙레코드
전망성 판단은 분기마다 실제 결과와 대조해 판단
트랙레코드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신뢰수준 표기가 실제로 의미가 있으려면, 그 판단이
맞았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기록해야 한다고 봅니다.
7. 알려진 한계
소싱 단계는 검색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실행 환경의 네트워크 제약상 모든 후보 출처를
직접 열어 원문 전체를 확인하지는 못할 수 있습니다. 이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항목당
복수 독립 출처 교차검증을 필수로 하고, 최종 게재 전 사람이 인용 링크의 실제 접속
여부와 표본 원문 대조를 수행하는 검증 게이트를 의무화했습니다.